
[bnt뉴스 김예나 기자] ‘구여친클럽’ 송지효가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5월25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tvN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극본 이진매, 연출 권석장) 송지효의 촬영 중 목장에서 포착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지효는 체크 셔츠와 머리띠로 마치 인디언 소녀를 연상시키는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상큼한 미소로 촬영장을 밝히며 능숙하게 말을 타고 있는 모습에서 청량감 넘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말과 함께 촬영해야 하는 장면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송지효과 말과 놀라운 친화력을 선보여 원활히 촬영을 진행했다”며 “능숙하게 말에 올라타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승마 실력을 뽐내는 송지효의 모습게 현장 스태프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송지효가 열연 중인 ‘구여친클럽’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씨제스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