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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에 “‘1박2일’ 새로운 멤버 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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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에 “‘1박2일’ 새로운 멤버 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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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박슬기 기자] ‘프로듀사’ 김수현이 아이유 섭외에 나섰다.

    5월22일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에서 백승찬(김수현)이 신디(아이유)를 ‘1박2일’ 프로그램에 섭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찬은 자신이 빌려줬던 우산을 받으려 신디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하지만
    그 뒤에는 프로그램 섭외를 위한 것도 있었다.

    신디는 자신을 찾아온 백승찬에게 “진짜 우산 받으러 오셨다고요”라며 어이없다는 듯이 말했다. 그러자 백승찬은 “겸사겸사 우산도 받고, 드릴 말씀도 있어가지고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때마침 신디는 백승찬이 들고 있던 호떡을 보고 “근데 그건 뭐예요?”라고 묻자 백승찬은 “이건 호떡. 드릴 수 없습니다. 이건 다른 분이 심부름으로, 주인이 따로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신디는 “뭐야 되게 많은 것 같은데”라고 말하자 백승찬은 “개수를 딱 맞춰서 산거라 녹차 다섯 개, 근야 다섯 개 제가 다음에 꼭 사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백승찬은 “‘1박2일’의 새로운 시즌의 멤버로 돼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본론을 꺼냈다. 그러자 신디는 “제가 왜 돼야 하는 거예요? 그 쪽이 필요한 건 알겠는데, 저한테 그 프로가 왜 필요하죠? 서로가 필요한 게 아니라면 날 이용하는 것 밖에 안되는 거 잖아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백승찬은 “하늘에서 빛났던 톱스타들이 예능 프로를 이용하면서 승승장구하는 경향이 많더라고요”라며 섭외를 부탁했다.


    한편 ‘프로듀사’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프로듀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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