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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스, ‘불후의 명곡’ 출연…공중파 첫 데뷔무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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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스, ‘불후의 명곡’ 출연…공중파 첫 데뷔무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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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밴드 갈릭스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

    5월23일 방송될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200회 특집 김수철 편에는 밴드 갈릭스가 출연해 유쾌한 매력을 발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200회 특집답게 실력파 가수들이 총 출동한 가운데 갈릭스가 통통 튀고 유쾌한 무대로 폭발적인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냈다.

    이후 갈릭스는 “방송 경험이 많이 없어서 긴장도 많이 했지만, 관객들의 호응이 큰 힘이 돼 더욱 신나게 할 수 있었다”며 녹화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갈릭스는 지난 2013년 데뷔 첫 미니 앨범 ‘잘생겼잖아’를 발표한 이후 각종 광고 및 CM송은 물론 자체 기획한 이색 공연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최근 가볍고 맑은 어쿠스틱 악기 소리가 돋보이는 디지털 싱글 앨범 ‘바베큐 (2악장)’를 공개하면서 인기몰이 중이다.

    한편 갈릭스가 출연한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200회 특집 방송은 23일, 30일 2주에 걸쳐 방송되며, 신곡 ‘바베큐(2악장)’은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록스타뮤직앤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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