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박슬기 기자]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의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5월21일 KBS2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 최성범) 제작진 측이 설현이 애처롭게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설현은 뱀파이어라는 정체를 숨기기 위해 인간 흉내를 낸다거나 주식량인 혈액팩을 숨어서 먹는 등 만만치 않은 생활을 해나갔다. 또한 여진구(정재민 역)의 눈 안에 들면서부터 그를 좋아하는 길은혜(조아라 역)가 꾸민 음모로 수난을 거듭했다.
때문에 어떤 연유에서인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그녀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는 다가오는 22일에 방송될 한 장면으로 그녀에게 무슨 위기가 찾아온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여러 가지 복합적인 감정을 토해 내야하는 장면이었던 만큼, 설현은 촬영 시작 전부터 깊은 몰입도를 보이며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 이로써 그녀의 혼신을 다한 눈물 열연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설현에게 닥친 위기와 그녀의 눈물 열연은 22일 오후 10시35분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어송포유 문전사, KBS N, ZEN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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