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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남주혁-육성재, 김소현 사이에 둔 치열한 삼각관계 ‘몰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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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남주혁-육성재, 김소현 사이에 둔 치열한 삼각관계 ‘몰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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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후아유’ 남주혁, 육성재가 김소현을 사이에 두고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였다.

    5월1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극본 김민정 임예진, 연출 백상훈 김성윤)에서 남주혁과 육성재가 김소현을 사이에두고 팽팽한 눈싸움을 벌여 극의 몰입도를 한층 더 끌어올린 숨 막히는 엔딩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김소현(이은비 역)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남주혁(한이안 역)이 충격을 받은 채 김소현을 추궁했고, 그는 죄책감에 눈물을 흘렸다.

    이때 모든 진실을 알고 있었던 육성재(공태광 역)가 나타나 “가자”며 김소현의 팔을 붙잡았고, 남주혁 역시 반대편에서 그의 손을 꼭 잡고 놓지 않아 삼각 로맨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지금까지 ‘후아유’는 귀에 박히는 대사와 감각적인 영상미로 매 회 엔딩마다 숨죽일 수 밖에 없는 몰입도를 선사,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며 수많은 명장면을 만들었다. 특히 이날 엔딩은 남주혁과 육성재의 신경전이 절정에 달해 호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가 중반부에 들어서며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 세 남녀 주인공의 러브라인 역시 최고조에 달하고 있어 예측불허의 로맨스 전개를 향한 기대감 역시 상승하고 있다.



    한편 세 사람의 삼각 로맨스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후아유-학교2015’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후아유’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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