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진 기자] 영화 ‘무뢰한’으로 제 68회 칸 영화제를 찾은 김남길의 현지 일상 컷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름다운 칸 해변을 배경으로 편안한 미소를 보이며 칸에서의 바쁜 인터뷰 일정 속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모던한 블랙 재킷과 흰색 티셔츠 그리고 백팩을 매치해 남자다운 매력이 물씬 풍기는 일상패션을 선보였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남길 여전히 멋있다”, “백팩 멋있어요~”, “역시 남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사진제공: 로사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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