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윤수현, ‘꽃길’로 봄꽃 축제 행사 섭외 0순위…‘행복한 비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윤수현, ‘꽃길’로 봄꽃 축제 행사 섭외 0순위…‘행복한 비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트로트가수 윤수현이 바쁜 스케줄 속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최근 ‘천태만상’으로 이름을 알린 윤수현은 수록곡 ‘꽃길’이 화제가 돼 전국적인 봄꽃 축제섭외 0순위로 떠올랐다. 


    ‘꽃길’은 1960년대를 관통한 명곡인 정훈희의 ‘꽃밭에서’, 간드러진 콧소리 장윤정의 ‘꽃’과 함께 세대를 아우르는 봄 관련 트로트 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윤수현 측은 “‘꽃길’이 봄과 꽃을 주제로 한 노래니만큼 지금 계절에 딱 맞아 많은 곳에서 윤수현을 불러주는 것 같다”며 “행복한 축제 현장에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수현은 타이틀곡 ‘천태만상’ 발표와 동시에 트로트 신성, 여자 싸이 등의 수식어를 만들어 내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제공: 솔미디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