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힐링캠프’ 이재룡, 유호정에 대해 “애교가 눈곱만큼도 없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힐링캠프’ 이재룡, 유호정에 대해 “애교가 눈곱만큼도 없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박슬기 기자] ‘힐링캠프’ 이재룡이 유호정의 애교를 본 적이 없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5월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이재룡이 유호정의 최측근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룡은 유호정에 대해 “애교가 눈곱만큼도 없다. 진짜 눈곱만큼도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재룡은 MC 이경규에게 “그런데 한 번 물어봐달라”며 “희한한 게 가끔 선생님들이나 선배님들과 통화할 때만 나타나는 꾀꼬리 목소리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재룡은 “나는 그런 목소리를 들어본 적이 한 번도 없다. 그런 목소리가 어떻게 나오는지 한 번만 물어봐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힐링캠프’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