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그룹 샤이니의 춤꾼 태민이 경기 예술 고등학교에서 한국무용 에이스로 떠올랐다.
5월4일 JTBC ‘학교 다녀왔습니다’ 측에 따르면 지난 발레 수업 시간에 의외의 뻣뻣한 모습을 보여줬던 태민이 한국무용 수업에서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태민은 한국무용 수업 중 자진모리장단에 맞춰 빠르게 잔걸음을 걷는 동작을 선보였다. 태민은 마치 구름 위를 걷는 듯 가벼운 발재간으로 한국무용 선생님에게 폭풍 칭찬을 들었다.
이어 태민은 처음 해보는 발동작들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며 학생들 앞에서 대표로 시범을 보이는 등 남다른 습득력을 드러냈다. 단숨에 한국무용 에이스로 등극한 그는 발레 수업 때와는 달리 춤꾼으로서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한편 태민의 고운 춤사위는 5일 오후 11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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