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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첫 촬영 현장서 미소 활짝…청순미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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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첫 촬영 현장서 미소 활짝…청순미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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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최주란 기자]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포착됐다.

    4월30일 JTBC 새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극본 백미경, 연출 이태곤 김재홍) 측은 김사랑의 첫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수수하고 단정한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청순미를 가득 뽐내고 있다. 이전의 섹시하고 화려한 이미지를 벗어내고 한층 성숙된 아름다움과 청순함을 드러낸 김사랑의 연기 변신에 기대가 더해진다.
     
    김사랑은 “좋은 작품으로 복귀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에 매료됐다. 시청자 여러분들도 제가 느낀 만큼 공감하시면서 20년에 걸친 사랑 이야기에 젖어들었으면 좋겠다. 아련한 첫사랑의 추억에 힐링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순정에 반하다’ 후속으로 방송될 ‘사랑하는 은동아’는 한 남자와 한 여자가 20년의 세월에 얽힌 운명적 사랑을 담은 드라마다. 극중 김사랑은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미모의 자서전 대필 작가 정은 역을 맡았다. (사진제공: 드라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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