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트랜센드, 와이파이 지원하는 블랙박스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트랜센드, 와이파이 지원하는 블랙박스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트랜센드가 GPS, 와이파이 기능을 지원하는 1채널 블랙박스 DP220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트랜센드에 따르면 새 제품은 GPS를 통한 주행정보 확인으로 사고 시 주행상태를 알 수 있다. 또 와이파이를 활성화해 ‘드라이브 프로’ 앱을 내려받으면 스마트기기를 통해 조작 및 영상 확인이 가능하다(안드로이드, iOS 지원).


     녹화는 DSLR급 F/1.8 조리개와 130도 광각렌즈로 이뤄진다. 풀 HD 이미지 센서를 채택하며 1,080p(초당 30프레임)을 지원한다. 내장 배터리를 적용해 전원 차단 이후 30초를 녹화할 수 있으며, 완충할 경우 수동으로 작동시켜 30분 정도 녹화 시간을 갖는다. G-센서 기반 이벤트 녹화를 통해 사고 시에도 영상을 보존한다. 

     이 밖에 주행차선이탈경보 시스템, 전방충돌경보 시스템 등을 탑재했다.


     판매가격은 17만 원대이며, 16㎇ 마이크로 SDHC MLC 메모리카드를 함께 제공한다. 제품 보증기간은 2년이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불스원, 폴라패밀리 새 CF 기념 이벤트 개최
    ▶ 맵퍼스. “무료 내비 앱 아틀란 3D, '미생‘이 추천합니다”
    ▶ 현대모비스, 완성차 물량감소로 1분기 실적 하락
    ▶ LG전자, 자동차부품사업 확대…인도 타타에도 공급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