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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진 기자] 예뻐지고 싶은 여자의 욕망은 끝이 없다.
자연의 아름다움이 최고조에 달하는 봄 날, 美를 위한 여자의 노력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최신 트렌드에 발맞춰 메이크업 분위기를 바꾸어도 보고 스타일리시한 ‘잇’걸이 되기 위해 의류, 가방, 액세서리 등 다양한 아이템에 욕심을 내보기도 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완벽하다 하더라도 미의 완성인 ‘손끝’을 소홀히 한다면 당신은 진정한 잇걸이라 할 수 없다. 진정한 잇걸이 되기 위해 참고해야 할 2015 S/S 최신 네일 트렌드, 지금부터 확인해 보자.
1. 에리코 파스텔 글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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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깍기 전민선 원장은 봄의 대표적인 꽃인 ‘벚꽃’을 연상케 하는 에리코 파스텔 글리터를 제안했다.
에리코 제품은 타사의 글리터 제품보다 얇게 제작되어 쉽게 들뜨지 않고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또한 쿨톤, 웜톤 등 피부색에 관계없이 두루 잘 어울린다.
에리코 파스텔 글리터는 빛의 각도에 따라 다양한 색상이 보이는 것이 특징으로 봄 축제가 많은 요즘 같은 시즌에 제격이다.
2. 컬러 도트 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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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깍기 전민선 원장이 제안하는 두 번째 봄 네일 트렌드는 컬러 도트 플라워다.
봄의 꽃인 진달래꽃을 모티브로 하였고 핑크와 화이트의 컬러매치를 통해 여성미를 강조했다. 컬러 도트 플라워는 도트봉과 펜브러쉬, 오렌지 우드스틱 등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연출할 수 있다.
손톱 길이에 상관없이 다양한 컬러와 자연스러운 매칭이 가능하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 젊은 연령층에게 인기가 좋다.
3. 훈와리하나 수채화 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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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깍기 전민선 원장이 강력 추천하는 봄 네일 트렌드 세 번째, 옐로우의 화사함이 돋보이는 훈화리하나 수채화 플라워. 노랑 개나리꽃을 연상하게 하는 디자인으로 붓을 이용한 수채화기법 네일아트다.
간혹 타라시코미 네일아트와 쉽게 혼동하기도 하는데 훈와리하나는 꽃의 수술 부분과 꽃잎 모양을 한번에 그린 후 큐어를 하는 방법으로 많은 연습 과정이 있어야 자연스러운 표현이 가능하다.
이번 시즌에는 훈와리하나 수채화 플라워로 전문가 느낌이 물씬 풍기는 감각적인 네일아트를 완성해 보길 바란다. (사진제공 및 도움말: 강남역 네일샵 손톱깍기 원장 전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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