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마녀사냥’ 서장훈, 한혜진에 “자존심 세서 문제될 스타일” 지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녀사냥’ 서장훈, 한혜진에 “자존심 세서 문제될 스타일” 지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마녀사냥’ 서장훈이 한혜진의 연애 스타일을 지적한다.

    4월10일 방송될 JTBC ‘마녀사냥’에서는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독설과 직설화법으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서장훈은 ‘잠자리에서 한 행동까지 흉내 내는 장난기 많은 남자친구가 고민’이라는 시청자 사연을 듣고 몸서리치는 한혜진에게 “자존심이 너무 센 거 아니냐”고 물었다.

    한혜진이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그렇지 않다고 하자 서장훈은 “아니다. 분명 자존심이 세서 아주 작은 장난도 싫어할 것 같은 스타일”이라고 허를 찔렀다. 이에 한혜진은 더 이상 반발하지 못하고 말없이 인정하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녀사냥’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