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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박한별 실종 사건의 결정적 증거는 블랙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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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박한별 실종 사건의 결정적 증거는 블랙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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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완선 기자] 4월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박한별이 실종된 패션모델로 특별 출연하면 화제를 모았다.

    극중에서 모델 주마리(박한별)은 실종되어 알 수 없는 밀실에 갇혔고 그가 실종 된지 7일째 되는날에 한 커플이 밤에 야산 도로를 차를 타고 지나가다가 한 눈을 파는 사이에 앞에 주차되어 있던 의문의 차량을 치면서 산 아래로 굴러 떨어지는 장면이 나왔다.


    순식간에 지나간 이 장면에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증폭이 되었는데 방송이 끝난 후 많은 시청자들이 이 장면에 대한 추리를 했다는 후문.

    바로 이 장면에서 다정해 보이는 커플의 장면 속 중간에 깜빡 거리는 블랙박스가 눈에 띄었다. 이 장면의 결정적 증거로 예상되는 블랙박스는 블랙박스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벤처기업 에이치아이디솔루션의 블랙캠 제품으로 밝혀졌는데 이 장면에 대한 답이 나올 ‘냄새를 보는 소녀’ 3회는 4월8일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 다음 회 너무 궁금해”, “박한별 너무 예뻐”, “’냄새를 보는 소녀’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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