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코리아가 경기 판교 전시장을 확장 이전했다고 8일 밝혔다.
아우디코리아에 따르면 새 전시장(운영:위본모터스)은 기존 분당구 수내동에 위치했던 분당전시장을 판교 IT 밸리 부근 분당구 대왕판교로로 옮긴 것이다.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화도로가 교차하는 곳으로, 판교신도시에 자리해 접근성이 높다. 규모는 연면적 835㎡에 지상 3층으로 총 6대를 전시할 수 있다.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더불어 소비자 편의를 위해 주차공간과 대리 주차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아우디코리아는 새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 34개 전시장과 25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내년 말까지 전시장 2곳, 서비스 센터 15곳을 추가 개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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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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