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하나와 송재림이 팽팽한 거리 신경전을 펼친다.
4월8일 방송될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 연출 유현기 한상우)에서는 이하나(정마리)와 송재림(이루오)이 한밤중 거리 한 가운데서 웃음기 없는 얼굴로 설전을 벌이고 있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와 관련 6일 공개된 사진에는 검도복을 입은 송재림이 다소 격양된 얼굴로 이하나를 불러 세우고, 이하나 역시 실망한 기색이 역력한 듯 미간을 찌푸리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송재림은 강렬한 눈빛으로 이하나의 눈을 정확히 응시하면서, 자신의 심장과 머리를 손가락으로 번갈아 가리키는 등 남자다운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는 모습으로 시선을 잡아끌고 있다. 과연 이하나와 송재림이 갈등을 폭발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진전될지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IO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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