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남성 듀오 프리티브라운(Pretty Brown) 첫 번째 싱글 ‘이별과 이별하다’를 발표했다.
3월3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프리티브라운 신곡 ‘이별과 이별하다’는 작곡가 제피(XEPY), 동네형, 원영헌 콤비의 곡이다.
잦은 이별을 겪으면서 자신도 모르게 사랑의 결과는 이별이라는 고정관념을 갖게 된 한 사람이 이제 더 이상 이별은 없을 것 같은 확신을 주는 사람을 만나게 되며 느끼는 복잡미묘하지만 설레는 감정을 가사로 담았다.
리드미컬한 기타 리프와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이별과 이별하다’에는 프리티브라운의 감미로운 보이스와 그룹 트로이 래퍼 칸토의 유연한 랩 플로우가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알앤비 힙합 트랙으로 탄생했다.
한편 프리티브라운은 현중, 구인회로 이뤄진 남성 2인조 그룹이다. (사진제공: 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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