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과 오연서의 사랑은 이대로 끝날까?
3월30일 방송될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 21회에서는 왕욱(임주환)과의 국혼을 준비하는 신율(오연서)과 서경으로 떠나는 왕소(장혁)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런 가운데 ‘빛나거나 미치거나’ 제작진 측이 혼례식을 치루기 전 청해상단 객잔에서 마지막 만남을 가진 황소와 신율의 모습을 포착했다. 국혼을 되돌리고 싶은 왕소와 단호한 태도를 보이는 신율 사이의 서늘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왕소와 신율의 애틋한 로맨스가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가운데 이들이 과연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메이퀸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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