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예체능’ 양상국 “힘든 시기 같이한 감사한 프로그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예체능’ 양상국 “힘든 시기 같이한 감사한 프로그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박슬기 기자] ‘예체능’ 양상국이 100회를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3월25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100회 기념 기자간담회가 개최돼 강호동, 정형돈, 안정환, 홍경민, 양상국, 바로, 샘 오취리, 이규한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양상국은 “100회라는 게 진짜 힘든 건데, 호동이 형님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힘든 시기도 있었는데, 함께해서 감사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