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완선 기자] 국내 최고의 힙합 뮤지션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의 마치 록키를 연상시키는 트레이닝룩 사진 한 장이 화제다.
3월22일 개코는 자닝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쾌한 아침”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블랙 컬러의 비니 모자와 그레이 컬러의 후드 티셔츠, 네이비 컬러의 트레이닝 팬츠와 스니커즈로 완벽한 트레이닝룩을 연출한 모습.
또한 그의 양 손을 머리 뒤로 한 채 스트레칭을 하는 포즈로 아침 공기의 상쾌함을 그대로 표현했다.
루즈한 후드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 스타일링은 에미넴이 자주 착용하면서 이제 랩퍼들에게는 편하게 어디에서나 입을 수 있는 패션.
한편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최자 코스프레”, “오빠 너무 멋져요”, “앗 사진의 구도가!” 등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개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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