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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차승원 “식당가면 ‘집에서 해 먹지, 왜 나왔냐’고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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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차승원 “식당가면 ‘집에서 해 먹지, 왜 나왔냐’고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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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박슬기 기자] ‘삼시세끼’ 차승원이 방송이 나간 뒤 주변 반응을 전했다.

    3월2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만재도 생활 종료, 2개월 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만재도 가족들이 2개월 만에 제작진의 한 집에 모이게 됐다.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은 제작진과 대화를 나누며, 만재도 당시를 떠올렸다.

    제작진은 “방송이 나간 뒤, 주변 반응이 어떻느냐”고 물었다. 이에 차승원은 “식당에 가면 사람들이 집에서 해 먹지 왜 나왔냐고 말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작진은 “만재도에서 한 음식이 무려 83개가 된다”고 말했고, 유해진은 “그 중에서 내가 한 음식이 겨우 3개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이번 ‘마지막 이야기’편을 끝으로 종영되며, 이어 27일부터는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이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삼시세끼-어촌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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