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앵그리맘’ 고수희, 김희선 양엄마 자처 “우리 딸 학교 잘 댕겨 온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앵그리맘’ 고수희, 김희선 양엄마 자처 “우리 딸 학교 잘 댕겨 온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앵그리맘’ 고수희가 김희선의 든든한 지원군이 됐다.

    3월1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에서는 조강자(김희선)가 학교 동창 한공주(고수희)를 만나 학교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공주는 학교에 가겠다는 조강자에게 “학교가서 그놈 잡으면 어찌 할거야?”라고 질문을 했다. 이에 조강자는 “다신 내 딸 못 건드리게 해야지”라고 대답했다.

    이에 한공주는 “패주는 건 쉬워도 사람 맘 바꾸는 건 안 쉬울거야”라며 “엣날에 학주가 어머니 암만 데려오라 해도 안 데려오지 않았나?”라고 조강자의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한공주는 걱정 가득한 조강자에게 “그러니까 엄마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해라. 너 말하고 싶을 때 말하라. 나 기다릴게. 방울아, 우리 딸. 학교 잘 다녀온나”라고 말하며 든든한 양엄마를 자처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앵그리맘’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앵그리맘’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