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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차승원-유해진, 마지막 밤 기념하고자 첫 합방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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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차승원-유해진, 마지막 밤 기념하고자 첫 합방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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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박슬기 기자] ‘삼시세끼’ 차승원과 유해진이 합방을 했다.

    3월1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차승원과 유해진이 처음으로 밤을 같이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해진은 차승원 방에 있는 추성훈에게 “차(승원)랑 나랑 자고, 추(성훈)랑 (손)호준이랑 자는게 어때?”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추성훈은 “그래도 상관없다”며 유해진과 방을 바꿨다.

    함께 잠을 자게 된 유해진은 차승원 앞에서 바지를 훌렁 벗자 차승원은 “뭐 이렇게 훌렁 벗어”라며 민망해했다. 그러나 이내 두 사람은 “두시의 데이트 유해진입니다. 안녕하세요”라며 라디오를 진행하듯 농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20일 9회 ‘마지막 이야기’편을 끝으로 종영되며,  27일부터는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출처: tvN ‘삼시세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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