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비타민’ 니엘, 허리건강 적신호…유연성 수치 낮아 ‘위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타민’ 니엘, 허리건강 적신호…유연성 수치 낮아 ‘위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박슬기 기자] ‘비타민’ 니엘의 허리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3월11일 방송될 KBS2 ‘비타민’에서는 ‘우리 몸의 중심을 무너뜨린다! 요통!’이라는 주제로 허리통증에 관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니엘은 본인의 출생년도에 데뷔를 한 20년차 선배 김진, 김성수, 김정남과 함께 출연을 했는데 거의 ‘부모님 나이 뻘(?)’이라 당연히 이들 중 허리건강이 가장 좋을 거라 자신했다.

    하지만 검사 결과 네 명 중 유연성 수치가 가장 낮고, 근력도 낮아 허리건강이 매우 위험하다는 전문의의 의견이 나와 MC와 게스트를 모두 충격케 했다. 춤을 추기 전 스트레칭을 잘 하지 않는 습관이 니엘 허리건강에 가장 독이 됐다는 후문.


    또한 나이를 봤을 때 2, 30년 후에 허리가 더 나빠 질 수도 있고, 유전적인 영향도 상당히 있을 것으로 예상 돼 출연자 중 가장 허리건강에 유의해야 한다는 결과를 듣게 됐다.

    한편 KBS2 ‘비타민’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