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셰프 최현석과 샘킴이 소유를 위한 매운 야식 대결을 벌인다.
3월9일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걸그룹 대표 먹방돌 소유가 출연해 그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셰프들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냉장고를 부탁해’의 두 간판 최현석과 샘킴이 기존의 평범한 매운 맛이 아닌 아주 특별한 레시피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 전망이다.
평소 ‘냉장고를 부탁해’를 즐겨봤다는 소유는 두 셰프의 대결을 실제로 보고는 눈을 떼지 못했고, 처음 먹어보는 특별한 매운 맛에 극찬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