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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안재현-구혜선, 수술실 현장 포착…열혈 의사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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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안재현-구혜선, 수술실 현장 포착…열혈 의사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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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블러드’ 안재현과 구혜선의 수술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3월8일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측은 극중 총탄 제거술, 체부 종양절제술, 간이식 수술 등 다양한 수술 장면을 연기하며 첫 의사 변신을 실감나게 담아내고 있는 안재현과 구혜선의 수술실 장면을 포착했다.


    사진 속 안재현과 구혜선은 수술실에서 마스크를 쓰고 눈빛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안재현은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은 채 제작진과 끊임없이 상의하고 있다. 구혜선 역시 동료 배우들과 대사와 동작을 맞춰보며 프로다운 면모를 풍기고 있다.

    제작사 측은 “‘블러드’는 환자의 생명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간담췌외과 의사 박지상(안재현)과 유리타(구혜선)의 성장담을 다룬 드라마다”며 “현실감과 감동을 모두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는 안재현과 구혜선 그리고 출연 배우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블러드’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IO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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