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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하하, 옛 시절 회상中 눈물…“유일하게 날 챙겨준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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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하하, 옛 시절 회상中 눈물…“유일하게 날 챙겨준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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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투명인간’ 강호동, 하하 그리고 신화 전진이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3월4일 방송될 KBS2 ‘투명인간’에 강호동과 하하, 전진이 뜨거운 재회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투명인간’ 촬영에서는 신화가 게스트로 출연, 특히 오랫동안 예능 호흡을 맞춰왔던 강호동, 하하, 전진이 오프닝부터 눈물을 쏟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은 등장과 동시에 서로를 껴안으며 화려한 신고식으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후 하하가 옛 시절을 회상하던 중 유일하게 자신을 잘 챙겨준 아이돌이 신화였다며 눈물을 흘려 좌중을 당황시켰다.


    이어 덩달아 소녀감성을 주체하지 못한 강호동과 전진도 눈물을 보였지만, 곧 이를 웃음으로 승화시켜 지켜보던 스태프들을 웃음의 도가니로 빠트렸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강호동과 하하 그리고 신화는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온 막역한 사이인지라 첫 오프닝 때부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이들의 더욱 업그레이드된 예능감은 내일(4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투명인간’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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