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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윤, ‘그래도 푸르른 날에’ 캐스팅…슬픔 간직한 반항아 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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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윤, ‘그래도 푸르른 날에’ 캐스팅…슬픔 간직한 반항아 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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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배우 송태윤이 ‘그래도 푸르른 날에’에 전격 합류한다.

    3월1일 송태윤 소속사 스타이야이엔터테인먼트 측이 “바쁘게 2014년 한 해를 보냈던 송태윤이 KBS2 새 일일드라마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 연출 어수선)에 석범 역으로 캐스팅 돼 열심히 촬영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태윤은 극중 유일하게 슬픔을 간직한 반항아 역할을 선보여야 하는 중요한 캐릭터로서, 작품을 연출하는 제작진으로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송태윤은 촬영이 없는 날에도 홀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촬영장을 방문하여 촬영장 분위기에 적응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각오로 대본을 품고 잠들까지 한다”고 전했다.


    한편 ‘그래도 푸르른 날에’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스타이야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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