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음악중심’ 나얼과 니엘, 포미닛이 2월 마지막 주 1위 후보로 만났다.
2월28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는 신화, 포미닛, 니엘, 엠버, 빅스, 레인보우, 나인뮤지스 등이 출연한 가운데, 2월 마지막 주 1위 후보가 발표됐다.
가장 먼저 공개된 1위 후보는 ‘같은 시간 속의 너’를 부른 나얼이었다. 이어 ‘못된 여자’의 니엘과 ‘미쳐’의 포미닛이 나얼과 경쟁을 벌이는 후보로 공개됐다.
‘음악중심’의 순위는 음원과 음반 점수가 60%, 동영상 점수가 10%, 시청자위원회 2000명의 사전투표 점수가 15% 반영된다. 1위 선정은 사전 점수에 생방송 문자 투표 점수 15%가 더해져서 결정된다.
한편 MBC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50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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