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66.37

  • 45.12
  • 0.86%
코스닥

1,164.28

  • 0.13
  • 0.01%
1/2

‘소셜포비아’ 홍석재 감독 “변요한-이주승, 촬영 전부터 많은 대화 나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셜포비아’ 홍석재 감독 “변요한-이주승, 촬영 전부터 많은 대화 나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최송희 기자] 홍석재 감독이 배우 변요한, 이주승에게 준 연기 디렉션을 밝혔다.

    2월27일 서울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소셜포비아’(감독 홍석재) 언론시사회에서는 홍석재 감독을 비롯해 배우 변요한, 이주승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홍석재 감독은 “이주승과는 촬영 전에, 변요한과는 촬영 현장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문을 열었다.

    홍 감독은 “변요한에게는 스스로에게 물어봤을 때 ‘내가 이런 말, 행동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느껴지는가’를 물었다. 실제 같은 모습을 바랐다. 여러 이야기를 던져주고 보여주기도 하며 덕을 많이 봤다”고 말했다.


    이어 “이주승에게는 촬영 전 대화를 많이 나눴다. 그걸 베이스로 잘 계산해 연기하더라. 그런 부분이 굉장히 좋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셜포비아’는 SNS에서 벌어진 마녀사냥으로 인한 한 사람의 죽음이 자살인지 타살인지 파헤쳐가는 SNS 추적극이다. 3월12일 개봉.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