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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케빈-라붐 지엔, ‘어바웃 러브’서 연인 케미 ‘기대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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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케빈-라붐 지엔, ‘어바웃 러브’서 연인 케미 ‘기대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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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그룹 유키스의 케빈과 걸그룹 라붐 지엔이 연인 케미를 선보인다.

    2월26일 NH미디어 측에 따르면 케빈과 지엔이 웹드라마 ‘어바웃 러브(About Love)’에서 연인으로 활약한다.


    케빈과 지엔은 ‘어바웃 러브’의 ‘밀키 러브’편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지난해 11월 촬영을 끝내고, 앞서 이달 25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예고편을 공개했다.

    극중 케빈은 서글서글하고 환한 미소로 상대방까지 기분 좋게 만들어주지만, 워낙 말이 없어서 어느 누구도 그 속을 알 수 없는 미스테리한 남자 캐릭터 케빈을 맡았다. 또한 지엔은 밝고 명랑한 4차원 소녀 마리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연기도전 임에도 불구하고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


    웹드라마 ‘어바웃 러브’는 CF 감독으로 유명한 이경석 감독이 총 연출을 맡았으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을 주제로 ‘밀키 러브’와 ‘시크릿 러브’ 각 2편씩 묶어 총 4편으로 제작됐다.

    한편 ‘어바웃 러브’는 오늘(26일) 오후 2시 여의도 CGV 비즈니스관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지며, 3월2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전편을 공개한다. (사진제공: NH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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