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순수의 시대’ 신하균 “관객들, 감성에 촉촉하게 젖어가길 바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순수의 시대’ 신하균 “관객들, 감성에 촉촉하게 젖어가길 바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최송희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배우 신하균이 김민재 역할에 주안점을 둔 부분을 언급했다.

    2월24일 서울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순수의 시대’(감독 안상훈) 언론시사회에는 안상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신하균, 장혁, 강한나, 강하늘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신하균은 “감정적인 부분에 가장 큰 고민을 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극 중 김민재는 잘 표현하는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서서히 젖어 들어가듯 표현하는 게 중요했다. 영화가 끝날 때 쯤 관객들도 함께 답답하고 안쓰러운 감정을 느끼고, 촉촉하게 젖어가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편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 야망의 시대 한 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담고 있다. 3월25일 개봉.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