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 가수 엄정화가 조카와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2월2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엄정화가 조카인 엄지온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대화를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태웅은 최근 닮은꼴로 알려져 화제가 된 엄지온의 고모 엄정화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대화를 시도하려고 했다.
이에 엄정화가 “지온아 어디가”라고 자신의 조카를 다정하게 부르며 대화를 시도하려 하자 엄지온은 그런 모습을 본채도 하지 않고 자리를 떠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후 계속해서 자신을 부르는 고모에게 엄지온은 뽀뽀를 선사해 두 사람은 훈훈하게 통화를 마무리 지었다.
한편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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