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박슬기 기자/사진 김치윤 기자] 배우 김현중 측이 전 여자친구와의 재결합 및 임신설에 대해 입장을 유보했다.
2월22일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한경닷컴 bnt뉴스에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의 임신 및 재결합설에 대해 “현재 아무것도 확인 되지 않은 상태다”라며 “본인 확인이 되는대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김현중이 2살 연상인 전 여자친구와 재결합 해, 두 사람 사이에 아이가 생겼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임신 10주째에 접어들어 결혼 및 아이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지난해 8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는 김현중에게 상습적으로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며, 폭행 및 상해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이후 김현중은 진심어린 사과를 전했고, 전 여자친구의 소 취하로 사건은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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