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천생연분’ 유승옥이 진정한 몸매 종결자로 등극했다.
2월17일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이하 ‘천생연분’) 제작진 측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첫 녹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숨겨진 히든 멤버 유승옥이 하얀색 밀착 드레스를 입고 환상적인 바디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유승옥이 출연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중앙에 서 있는 모습과 타쿠야의 손에 이끌려 나오는 듯한 모습은 프로그램 안에서의 그녀의 활약상을 짐작케 했다.
제작진은 “그 동안 방송에서 보았던 유승옥은 다 잊어도 된다. 여태껏 보지 못했던 그녀의 상상 초월 매력을 보게 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천생연분 리턴즈’는 이휘재와 이특이 공동 MC를 맡고 이국주가 스페셜 MC로 참여하는 러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24일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에브리원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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