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윤나 인턴기자] 걸그룹 포미닛 멤버 권소현의 아찔한 힙라인이 화제다.
2월14일 권소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음악중심 사전녹화 준비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소현은 신곡 ‘미쳐’의 탱크톱 무대의상으로 드러난 무보정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귀염둥이 막내 이미지를 탈피해 성숙한 섹시함이 느껴지는 물오른 비주얼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 같은 명품 몸매를 위해 권소현은 신곡 ‘미쳐’ 활동을 앞둔 시점부터 꾸준한 운동을 통해 지금의 완벽한 바디라인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만 15세로 데뷔한 이후, 줄곳 포미닛의 귀여운 막내 매력을 도맡아 온 권소현은 ‘미쳐’를 통해 180도 달라진 모습을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포미닛은 신곡 ‘미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출처: 권소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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