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17.95

  • 106.41
  • 2.04%
코스닥

1,123.99

  • 25.45
  • 2.21%
1/2

‘블러드’ 안재현 “첫 주연작, 노력을 넘어 잘하려고 하고 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블러드’ 안재현 “첫 주연작, 노력을 넘어 잘하려고 하고 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박슬기 기자] ‘블러드’ 안재현이 첫 주연작을 맡게 된 소회를 밝혔다.

    2월11일 서울 서초구 강남 성모병원에서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제작발표회가 개최돼 지진희, 구혜선, 안재현, 손수현, 진경, 조재윤, 정해인, 정혜성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안재현은 첫 주연을 맡은 것에 대해 “‘별에서 온 그대’ 이후 1년 만에 주연이 돼서 거기서 오는 부담감이 굉장히 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그 큰 부담감이 또 다른 설렘으로 다가왔다”며 “그 설렘을 어떻게 풀어야할지 많은 고민을 했다. 노력한다는 말은 당연한거고, 노력을 넘어서 잘하려고 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는 ‘굿 닥터’로 찬사를 받았던 기민수 PD와 박재범 작가가 시도하는 국내 최초의 판타지 의학드라마. 국내 최고의 태민 암병원을 중심으로 불치병 환자들을 치료하고 생명의 존귀함과 정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뱀파이어 외과의사의 성장 스토리를 담아낼 예정이다.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