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어느 멋진 날’ 빅스 레오 “멤버들과 있으면 마음 편해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어느 멋진 날’ 빅스 레오 “멤버들과 있으면 마음 편해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최주란 기자/ 사진 김치윤 기자] ‘어느 멋진 날’ 레오가 촬영 소감을 전했다.

    2월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IFC몰 CGV에서 MBC뮤직 ‘빅스의 어느 멋진 날’ 제작발표회가 열려 빅스 엔, 레오, 켄, 라비, 홍빈, 혁 등이 참석했다.


    이날 평소 말이 별로 없는 것으로 알려진 레오는 이번 촬영에 대해 “멤버들이랑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기 때문에 낯을 가리거나 말을 안 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과 있을 때는 얘기도 많이 한다. 멤버들과 촬영해서 좀 더 편했다”고 덧붙였다.

    ‘어느 멋진 날’은 스타들이 직접 여행계획을 세워서 떠나는 셀프 여행 리얼리티다. 그룹 샤이니를 시작으로 f(x)와 B1A4, 에일리&엠버, 슈퍼주니어가 출연해 자신들만의 여행을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아왔다.


    한편 MBC뮤직 ‘빅스의 어느 멋진 날’은 빅스 멤버들의 4박 5일 간 제주도 여행기를 담는다. 7일 오후 1시 첫 방송되며, 4주 동안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시에 방송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