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폭스바겐코리아, 전 차종 할인혜택제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폭스바겐코리아, 전 차종 할인혜택제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폭스바겐코리아가 법인 설립 10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2월까지 연장 시행하고 대상차종과 혜택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폭스바겐에 따르면 2월 한 달간 폭스바겐 전 차종에 할인혜택을 준다. 할인폭이 가장 큰 차는 CC다. CC 2.0ℓ TDI 출고 시 450만 원을 깎아준다. 티구안, 골프, 파사트, 제타 등은 차종별로 132만~196만 원 할인한다. 페이톤 V6 3.0ℓ TDI는 635만원 싸게 판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금융상품을 이용하면 차종별로 0~7% 저금리 혜택도 준다. 여기에 구매 후 1년 이내 사고로 차값의 30%를 넘는 수리비가 발생할 경우 새 차로 교환해준다.

     이 밖에 유예할부 프로그램을 운용한다. 티구안 2.0ℓ TDI의 경우 36개월 유예할부 선택 시 월 15만5,708원, 골프 2.0ℓ TDI는 월 13만7,911원(선납금 30%, 유예원금 65%, 이자율 4.62%)을 내면 된다. 상환유예원금은 계약 만기 시 일시 상환하거나 대출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1월 수입차 1만9,930대 등록···전년 대비 34.2%↑
    ▶ 렉서스, 터보 올린 NX200t 사전계약 개시
    ▶ 포르쉐, 레이싱 기술 접목한 카이맨 GT4 공개
    ▶ 디젤 배출가스 발암물질 주장에 석유업계 정면 반박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