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자메즈(Ja Mezz)가 3부작 시리즈 음반 ‘나의 하루’ 첫 번째 싱글 ‘아우디(Audi)’를 발표했다.
1월3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자메즈 새 싱글 ‘아우디’는 ‘열등감’이라는 키워드를 담고 있다. 자메즈는 가사를 통해 20대 특유의 심적 공허함을 적절하게 표현했으며 내면의 미묘한 심경변화를 기민하게 표현했다.
드라마타이즈 형식으로 만들어진 ‘나의 하루’ 3부작 시리즈 뮤직비디오 1부인 ‘아우디’는 전형적인 뮤비 형태에서 벗어나 보다 스토리 전개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자메즈는 정충진 뮤직비디오 감독과 시나리오 구상부터 프리프로덕션, 후반작업 등 영상의 전 단계를 함께 하며 상징적인 의미와 스토리가 담겨진 단편영화 3부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나의 하루’는 자메즈가 준비 중인 EP앨범 ‘1/4’의 한 파트를 차지하는 3부작 시리즈로써 고민이 많은 여느 청춘의 하루를 주제로 담고 있다. (사진제공: 그랜드라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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