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스피드가 컴백 소식을 전했다.
1월30일 스피드 소속사 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스피드가 상반기 컴백을 앞두고 미국에서 극비 새 앨범 작업 중이다.
소속사 측은 “이달 26일 미국으로 출국한 스피드는 현재 미국 LA에서 작곡가팀 줌바스뮤직그룹과 함께 컴백 앨범을 위한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로듀서 신혁을 비롯한 현지 프로듀서, 엔지니어와 스피드 멤버들의 녹음실 촬영 현장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스피드는 2명의 멤버를 추가로 보강할 것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 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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