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헬머니’ 김수미 ‘마파도’ 촬영 후, 보너스 많이 받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헬머니’ 김수미 ‘마파도’ 촬영 후, 보너스 많이 받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최송희 기자] 배우 김수미가 ‘마파도’ 촬영 이후 보너스를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울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헬머니’(감독 신한솔) 제작보고회에는 신한솔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수미, 정만식, 김정태, 이태란, 이영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김수미는 “영화 ‘마파도’가 전망좋은영화사 작품인데 보너스를 꽤 넣어주셨다. 깜짝 놀랐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제작사 전망좋은영화사 작품은 꼭 출연한다. 함께 5~6 작품을 찍었다. 보너스를 양심적으로 넣어주시더라”고 말했다.


    한편 ‘헬머니’는 학교, 직장 등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크고 작은 시비들을 영혼이 담긴 찰진 욕으로 속 시원하게 풀어줄 본격 속풀이 18 코미디다. 3월 개봉.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