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이영돈PD가 새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출격을 알렸다.
1월28일 JTBC 새 탐사보도 프로그램 ‘이영돈PD가 간다’ 측이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영돈PD가 간다’ 포스터는 ‘진짜 이야기는 지금부터다’는 메인 카피와 함께 날카로운 눈빛의 이영돈PD의 모습이 담겨있다. 횡단보도를 급히 걸어가고 있는 포즈는 이번 방송 프로그램의 ‘생동감’과 ‘현장성’이라는 콘셉트에 어울리게 제작됐으며 이번 포스터를 위해 이영돈PD가 직접 디자인 콘티를 짜오는 등 적극적으로 임했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이영돈PD가 간다’는 영구미제 사건, 사회 부조리 등 흥미로운 이슈들을 다룰 예정으로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와 관련 이영돈PD는 “SNS가 우리 사회의 변화를 가속화시키고 있는 이 시점에서 범인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기획 및 연출부터 진행, 그리고 현장 취재까지 모두 이영돈PD가 직접 나서는 전격 탐사보도 프로그램 ‘이영돈PD가 간다’는 2월1일 일요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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