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비정상회담’ 타일러 라쉬가 깨알 같은 한글 공부법을 공개했다.
1월23 타일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형형색색의 펜으로 메모하며 빈틈 없는 성실함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타일러는 “소논문 수정하고 있는데 빨간색으로 물들었네요”라며 “외국어로 글 쓰는 것도 어렵지만 본인이 쓴 걸 가지고 다시 고쳐 쓰는 게! 하하 정말 어렵네요”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이어 “근데 이러면서 배우는거죠? 그쵸?”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타일러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이다. (사진출처: 타일러 인스타그램)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