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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위안, 박철민 고민 해결 “갱년기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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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위안, 박철민 고민 해결 “갱년기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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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최송희 기자]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배우 박철민의 고민을 해결했다.

    1월1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각국의 대표들과 배우 박철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철민은 “나이가 들수록 사소한 일에 화를 내게 된다. 비정상인가?”라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장위안은 박철민의 나이를 물었고, 박철민은 “말띠”라고 대답했다. 장위안은 “78년 말띠”인지 물었고 박철민은 “66년 말띠다”라고 말했다.


    장위안은 “갱년기인 것 같다. 약을 드셔야할 것 같다”는 처방을 내렸다.

    박철민은 “배우다 보니 화가 나도 밖에서 낼 수가 없다. 보는 눈이 많으니 참게 된다. 그러다 보니 만만한 아내에게 화를 많이 내게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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