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람보르기니, 글로벌 최대 실적 갱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람보르기니, 글로벌 최대 실적 갱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가 지난해 전 세계에서 2,530대를 인도, 연간 최다 판매량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19일 람보르기니에 따르면 지난해 회사 실적은 2013년 2,121대 대비 19% 증가했으며, 48개국 130개 전시장 중 북미와 중화권 성적이 좋았다. 이어 중동, 영국, 일본, 독일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핵심시장으로 분류되는 북미, 중화권,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의 경우 실적 비중이 각각 30% 가량으로 균등하게 나타난 점도 긍정적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플래그십 12기통  아벤타도르 LP 700-4 쿠페와 로드스터는 총 1,128대가 팔려나갔다. 최신작인 10기통 우라칸 LP 610-4은 지난해 주문량만 3,300대에 이르고, 이 중 1,137대를 소비자에게 전달했다. 가야르도의 마지막 265대도 전달됐다.

     람보르기니 CEO 스테판 윙켈만은 "지난해는 매우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둔 해"라며 "특히 특정 시장에 쏠리지 않고 균형 잡힌 성장이 돋보였다"고 전했다.






    구기성 기자 kksatudio@autotimes.co.kr

    ▶ 한국타이어, "트럭버스 타이어 구매 시 상품권 드려요"
    ▶ 1월 중고차시장, 조금씩 활기 되찾아
    ▶ PSA그룹, 2014년 글로벌 290만대 기록
    ▶ 기흥인터내셔널, 슈퍼카 맥라렌 수입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