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송희 기자] 영화 ‘국제시장’이 관객수 900만 명을 돌파했다.
1월10일 영화 ‘국제시장’(감독 윤제규)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국제시장’이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누적 관객수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제시장’은 개봉 15일 만에 500만, 16일 만에 600만, 18일 만에 700만, 21일 만에 800만, 25일 째 900만을 돌파하고 있다.
이는 2013년 1월에 개봉해 휴먼 드라마 장르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7번방의 선물’(누적 1281만1213명)보다 이틀, ‘변호인’(누적 1137만5954)보다는 하루 빠른 기록이다.
한편 ‘국제시장’은 ‘해운대’ 윤제균 감독의 5년 만의 복귀작으로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우리 시대 아버지 덕수(황정민)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진제공: 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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