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토요타 대표 제품, 美 충돌시험서 최고등급 획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토요타 대표 제품, 美 충돌시험서 최고등급 획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토요타 프리우스와 캠리, 렉서스 NX와 RC 등이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 시험에서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에 선정됐다.

     30일 한국토요타에 따르면 최고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수상한 차종은 토요타 프리우스와 프리우스V, 캠리, 시에나, 하이랜더와 렉서스 NX, CT 200h, RC 등 8종이다. 더불어 우수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TSP)에는 싸이언 FR-S(토요타 86)와 싸이언 tC, 아발론, 라브4가 선정됐다. 


     특히 2015년 상반기 국내 출시를 앞둔 2015년형 프리우스 V는 '전측면 충돌(Small overlap front)' 테스트에서 큰 폭의 개선을 보여 인정받았다. 신형은 기존에 비해 사이드 커튼이 길어지는 등 뛰어난 안전성을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한국토요타는 "IIHS의 모든 테스트에서 강하고 개선된 안전성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소비자의 안전과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안전한 자동차를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송년특집①]2014년 가장 주목받은 신차 베스트5
    ▶ [송년특집②]2014년 가장 주목받지 못한 신차 워스트5
    ▶ [송년특집③]2014 자동차 소비자를 웃고 울게 만든 뉴스5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