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다코리아가 소비자 만족(CS) 품질 향상과 소통 확대를 위한 'CS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혼다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워크샵은 지난 19~20일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진행됐다. 수입사와 전국 판매사, 서비스 대표 및 담당자가 모여 핵심 전략을 논의했으며, CS 조사결과 공유와 함께 방향성을 제의했다. 또한 계획 이행 현황 및 개선책에 대해 토론함으로써 향후 전략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사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워크숍을 통해서 수입사와 판매사, 서비스 담당자가 하나 된 가치, 하나 된 전략으로 소비자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현대기아차, BMW 'M' 만든 '알버트 비어만' 영입
▶ 쌍용차, '티볼리' 1,630-2,370만원 사전계약 돌입
▶ 쉐보레 볼트, 감속 때 회생 에너지 운전자가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