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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시청률 소폭상승…‘룸메이트’와 4.7%로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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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시청률 소폭상승…‘룸메이트’와 4.7%로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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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최주란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시청률이 소폭상승 했다. 

    12월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은 전국기준 시청률 4.7%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4.6%보다 0.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체능’ 테니스팀이 이형택 코치의 고향 ‘강원도 횡성’ 테니스 동호인들과 대결을 펼쳤다. 멤버들은 동호인 팀과 대등한 경기를 펼쳤으나 3경기 모두 져 패배의 쓴맛을 봤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는 4.7%, MBC 창사특집다큐 ‘카레이스키 150년 만의 귀향’은 3.5%를 기록했다. (사진출처: KBS ‘예체능’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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